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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부천시 소사본동 산불, 24분 만에 진화

산림청, 진화장비 13대·진화인력 43명 신속 투입 진화 완료

강희창 | 기사입력 2024/03/01 [15:26]

경기 부천시 소사본동 산불, 24분 만에 진화

산림청, 진화장비 13대·진화인력 43명 신속 투입 진화 완료

강희창 | 입력 : 2024/03/01 [15:26]

▲ 1일 낮 12시 52분께 경기도 부천시 소사본동 산59-7에서 발생한 산불이 진화됐다. (사진=산림청 제공)   © 뉴스TV24

[뉴스TV24/대전] 강희창 기자 = 1일 낮 12시 52분께 경기도 부천시 소사본동 산59-7에서 발생한 산불이 진화됐다.

 

산림당국은 불이 나자 산불확인후 진화장비 13대(진화차 1, 소방차 12), 진화인력 43명(전문진화대 8, 소방 31, 공무원 4)을 투입해 산불 발생 24분 만인 오후 1시 16분에 진화를 완료했다.

 

 발생 초기 산불진화 인력과 진화장비 등 진화자원을 즉시 투입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진화인력의 빠른 대응으로 신속하게 진화완료 할 수 있었다.

 

산림당국은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관계자는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가해자는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며 "불씨 관리 소홀·불법소각 행위를 일절 금지해 줄 것과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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